패션그룹 형지가 역삼동 본사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사장,홍종순 형지엘리트 부회장,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김희정,이세창,이연두씨도 참석하였다. |
패션그룹형지가 18일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김장나눔 행사 ‘애정담그미’ 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애정담그미는 패션그룹형지 임직원들이 함께 김장을 담아 결연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로, 이 날 행사에는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 사장, 홍종순 형지엘리트 부회장,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외에 패션그룹형지가 제작지원 중인 드라마 ‘엄마’의 이세창, ‘내딸, 금사월’의 김희정과 이연두가 동참해 나눔에 뜻을 더했다.
또 계열사인 형지I&C와 형지에스콰이아 임직원 30명과 패션그룹형지 임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김장김치 1500여 포기를 담았다. 김장 김치는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결연가정 400가구에 전달된다.
패션그룹형지는 현재 주말드라마 ‘엄마’에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와일드로즈’로, ‘내딸 금사월’에 ‘샤트렌’과 ‘에스콰이아’로 제작지원을 진행하며 본사 및 매장 촬영, 배우들의 의상협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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