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이냐 코트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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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허리라이 살린 패딩& ‘반할라’ 오버핏의 코트

2015-11-17 오후 10:04:17

 


겨울 날씨가 점점 추워 질수록 많은 여성들이 고민에 빠진다.


따뜻함을 포기하고 스타일을 강조 할 것인가! 스타일을 포기하고 따뜻함을 추구 할 것인가. 여성들의 가장 큰 딜레마인 코트 or 패딩 두 가지 스타일링의 인기 아이템을 소개한다.  


▷ 추운건 싫지만, 워스트드레서는 더 싫어!


‘애드(add)’의 패딩, ‘소렐(SOREL)’ 슈즈 티볼리2 쿼리, ‘메트로시티’의 장갑을 매치하여 추운 겨울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추운건 싫지만, 워스트 드레서는 용납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트렌디한 코디를 소개한다.


추위를 대비하여 패딩은 입고 싶지만, 뚱뚱하고 부해보이는 패딩디자인 때문에 고민이라면, 슬림만 몸매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애드(add) 패딩을 추천한다. 허리스트링이 포함되어 있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할 수 있으며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 복장에도 착용 가능해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컬러로 출시된 티볼리2 쿼리 제품을 착용해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리더들에게 인기 있는 소렐 티볼리2 제품은, 숏한 기장에 고급스러운 퍼 트리밍으로 바지, 스커트, 레깅스 등 어느 복장이나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여기에 겨울 스타일링의 완성, 메트로시티 장갑을 매치하면 어떤 날씨에도 끄떡없는 혹한기 방한 스타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인식은 물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운전할 때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 폼생폼사! 패셔니스타를 위한 코트 스타일링


‘반할라(BANHALA)’의 오버핏 코트에 ‘소렐(SOREL)’의 부츠를 매치하면 보온 기능이 약한 코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얇은 스타킹에 코트만 입어 비록 추울지라도 스타일을 포기 할 수 없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코디를 소개한다.


브라운 컬러에 트렌디한 오버핏을 자랑하는 ‘반할라’ 코트는, 데일리 아우터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착용 가능하고, 넉넉한 핏의 코트답게 후드나 가디건 등을 이너로 매치해 착용하면 또 다른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다.


얇은 스타킹을 신어도 추위에 동요하지 않을 수 있는 이번 착장의 비밀은 바로 보온성을 자랑하는 ‘소렐(SOREL)’ 슈즈 때문이다. 스타킹에 양말까지 착용하고 신어도 스타일을 무너뜨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으며 어느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겨울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발이 따뜻해야 온몸이 따뜻하다’는 옛말처럼 ‘소렐 티볼리2 하이’ 만 착용하면 보온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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