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에프와 72초TV가 만났다!
가+
가-

2015-11-17 오후 6:33:02




온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이어주는 O2O 쇼룸 '라운지에프'(대표 남영우)가 모바일 드라마 <72초> <오구실>을 연이어 흥행시킨 72초TV(대표 성지환)와 만났다! 이 두 업체가 만나 17일부터 드라마 <두 여자(Deux Yeoza)>를 선보이는 것.


엉뚱하고 매력적인 두 여자의 대화로 진행되는 <두 여자>는 시청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라운지에프'는 <두 여자>에 의상을 협찬하고 단독 상품을 제작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게 됐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드라마의 PPL 모델에서 진화한 것으로, 콘텐츠와 어울리는 단독 상품을 제작해 수익을 공유하게 된다. 72초TV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라운지에프'는 단독 상품 생산과 판매를 책임지는 방식이다.


<두 여자> 연출팀은 드라마 성격과 톤을 고려해 '라운지에프' 입점 브랜드인 '러브이즈트루' 의상을 선택했다. '라운지에프'는 김성권 '러브이즈트루'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두 여자> 단독 상품을 기획하고 생산했다.


남영우 '라운지에프' 대표는 "영상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결하는 숙제를 풀기 위한 시도와 협업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콘텐츠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단독 상품을 연결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MCN 사업자, 웹드라마 제작사 등과의 협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여자>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터치포인트(대표 김경달)가 유통을 맡아 네이버 TV캐스트(tvcast.naver.com/72sec), 72초TV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72초 드라마' 페이지 (www.facebook.com/72sectv)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또한 '라운지에프'(www.loungef.kr)에서는 <두 여자>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협찬 상품 2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이슬 기자
l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