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가 뽀로로와 콜래보레이션 하여 출시한 '산타뽀로로(위)"와 루돌프 페티 네클리스(아래 왼쪽)과 루돌프 뽀로로 네클리스. |
‘제이에스티나(로만손 대표 김기석)’가 뽀로로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산타 뽀로로(Santa Pororo)를 선보인다.
지난 4월 뽀로로와 콜라보레이션 한 키즈 주얼리 아미코 뽀로로(Amico Pororo)를 출시하여 키즈 주얼리 내 베스트 상품 1위로 등극하는 등 압도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 11월 14일 출시된 ‘산타 뽀로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한 스폐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뽀로로 주얼리는 루돌프와 산타로 변신한 뽀로로와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패티까지 총 4종으로 선보인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폼폼 장식이 가미된 털 모자 그리고 루돌프 머리띠와 사슴 코 등 섬세하고 독특한 디테일이 더해 진 디자인이 특징.
또한 펜던트 뒷면에는 자녀의 이름 및 이니셜, 보호자 전화번호를 각인할 수 있어 패션 주얼리 뿐만 아니라 미아방지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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