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 엄마'의 제작을 지원하면서 홍보나 매출의 효과를 보고 있는 '올포유' |
스포츠 캐주얼 ‘올포유’가 제작지원하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면서 마케팅 효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영선(김미숙)과 진애(유진)의 회의 장면에 노출된 레이스꽃 프린트 패딩점퍼 상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극중 유진이 패션회사에서 일하는 커리우먼 역할을 맡으며 감각적인 오피스룩으로 착장한 일명 ‘진애 자켓’도 판매율 70%를 넘으며, 고객의 문의도 많다고 한다.
드라마 속 배우들이 입은 상품이 고객의 반응이 좋고, 극중 진애(유진)가 자주 등장하는 올포유 답십리점은 ‘부탁해요 엄마’ 촬영 장소이다.
실제로 올포유 답십리점은 ‘왕가네 식구들’, ‘당신만이 내사랑’, ‘가족을 지켜라’ 등 주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다. 방송을 타기 전보다 매출이 30%이상 올랐으며, 이 매장은 드라마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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