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카센티노’ 원단으로 제작한 코트. 독특한 질감으로 반응이 좋다. |
‘반하트 디 알바자’가 컨템포러리한 카센티노 코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5 F/W시즌에 맞춰 클래식한 느낌의 카센티노 코트를 선보인다.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카센티노’ 원단으로 제작한 코트는 독특한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센티노 원단은 변덕스러운 날씨와 비바람이 심한 카센티노 지역에서 개발한 원단으로 뛰어난 보온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13단계의 특수한 공정을 거쳐 만든 부클 표면이 비바람에 강한 방수성을 자랑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 선보이는 카센티노 원단의 올리브 컬러 코트는 독특한 컬러와 넓은 나폴레옹 칼라가 돋보여 코트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 박시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그레이 코트는 드롭숄더로 제작돼 모던한 감성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
클래식한 스타일의 베이지 더블코트와 아이보리 코트는 무난한 듯 개성 있는 밝은 파스텔 톤의 컬러가 접목돼 어떤 룩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하트 디 알바자'가 출시한 다양한 코트.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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