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빈티지 스타일과 일본식 타투에서 영감을 받고 보헤미안 무드로 탄생시킨 ' 에센셜'의 올겨울 컬렉션 중. |
바바패션에서 전개하는 벨기에 브랜드 ‘에센셜(ESSENTIEL)’의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이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에센셜’의 이번 컬렉션은 70년대 빈티지 스타일과 일본식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최근 트렌드인 보헤미안 무드를 과감한 자수 디테일부터 빅 플라워 프린트, 체크 패턴 등으로 데일리하게 풀었다.
최근 이슈인 드라마 MBC ‘그녀는 예뻤다’의 고준희 역시,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선보이면서 스타들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매시즌 가을-겨울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밀리터리 야상 재킷에 과감한 자수 디테일을 가미한 ‘에센셜’ 야상 재킷은 유니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아우터를 연출 할 수 있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완판 대열에 올랐다. 그 외에도 레오파드 패턴의 롱 가디건이나 ‘에센셜’만의 무드로 풀어낸 히피 스타일 원피스는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
놈코어 무드가 가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만 가고 있는 가운데 고준희, 수지, 유이, 소녀시대 등 대세 완판 스타들이 드라마부터 공항패션에서 다양하게 착용하면서 뜨겁게 이슈가 되고 있는 ‘에센셜’은 현재 AK프라자 분당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강남점까지 유통망 또한 점점 확대되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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