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페셔널 헤어살롱 브랜드 '아미카'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에서 열린 '부산패션위크'의 백스테이지 헤어부분 단독 브랜드로 선정돼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부산패션위크 행사에는 중국, 일본 등 주요 패션 관계자를 포함해 7만 여명이 다녀갔다.
'아미카'는 행사에서 '김활란 뮤제네프' 민지노 원장과 김주희 원장의 총괄 지위 아래 모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런웨이에 선 모델들이 화려하게 빛날 수 있도록 베스트 헤어케어, 스타일링 제품, 드라이기, 스타일러 등 전 헤어제품과 기기를 협찬했다.
'아미카'의 다양한 헤어 전문 라인업 중 이번 패션쇼의 일등공신은 퍽업 드라이 샴푸와 밤쉘 브로우아웃 스프레이. 빠른 시간 안에 다양한 스타일링에 변화를 줘야 하는 특수한 상황에서 물 없이 샴푸하는 퍽업 드라이 샴푸와 워터 스프레이 타입의 밤쉘 브로우 아웃 스프레이가 탁월한 제품의 기능을 발휘했다. 또한 헤드스트롱 헤어스프레이는 비타민 열매 오블리피카 특유의 향과 흔들림 없는 고정력으로 많은 모델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아미카'는 이미 매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패션위크에서 백스테이지 헤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번 부산패션위크를 시작으로 국내 프로페셔널 헤어 시장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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