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의 SPA 브랜드 '버쉬카'가 최근 'SPA 격전지'로 떠오른 홍대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는 쇼핑몰을 중심으로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버쉬카'는 홍대점을 통해 첫 가두 단독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버쉬카' 매장 바로 앞과 옆에는 이미 'H&M'과 '포에버21'이 자리잡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이랜드의 '스파오'가 단독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SPA 격전지' 홍대상권에서 누가 승기를 잡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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