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토의 스마트 워치 '직토워크'가 올해 13회를 맞이한 2015 '아시아디자인어워드(DFAA)'에서 은상(Silver Award)을 수상했다.
'아시아디자인어워드'는 홍콩특별행정자치정부가 주최하고 홍콩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아시아에서 주목할만한 우수 디자인을 시상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이다. 지난 2014년에는 '애플'과 '샤오미'가 각각 대상과 은상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직토워크'는 사용자가 바른 걸음걸이를 갖도록 도와주는 콘셉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인정 받았다. 특히 좌식생활에 익숙한 아시아인들의 생활방식을 반영해 삶의 질을 증진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슬 기자
l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