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유틸리티 재킷 광고 공개…어디든 좋아요!
가+
가-

2015-11-02 오전 10:29:51



'네파'가 혹한의 아웃도어든 도심의 일상생활에서든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 유틸리티 다운재킷'을 TV 광고를 통해 소개하였다.



‘네파(대표 박창근)’가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한 ‘네파 유틸리티 다운재킷’ TV 광고를 공개했다.


‘스타일을 생각하는 다운의 시작’을 콘셉으로 제작된 ‘네파’의 이번 광고는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유틸리티 다운재킷을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인 ‘아끼는 청바지’에 비유한 점이 특징이다.


광고 속 전지현이 착용한 ‘알라스카 다운재킷’은 어떤 상황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할 수 있는 청바지처럼 하얀 눈바람이 날리는 아웃도어 상황에서도, 고급스런 갤러리에서도, 활기찬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비쳐질 수 있다는 점을 전지현의 세련된 모습과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지난 달 공개한 ‘네파 스파이더 재킷’ TV 광고에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전지현은 이번 광고에서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모습으로 유틸리티 다운재킷의 스타일리시함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