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피스워커데님'이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데님 상품을 기부하고 있다. |
진 캐주얼 브랜드 '피스워커데님'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 나눔에 나섰다.
'피스워커데님'은 지난 22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작된 데님 팬츠 400여 벌을 저소득층 및 독거세대에게 지원했다. 지난 2월 안산에 소재한 교회 선교단을 통해 캄보디아의 불우이웃들에게 데님팬츠를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재 선행이다.
김정민 '피스워커데님'은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는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피스워커'는 정해진 일당만 받는 정직한 일꾼이라는 뜻의 브랜드 네임을 갖고 있다. 좋은 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노동자의 자세'라는 의미를 지닌 만큼 열악하고 소외된 노동계층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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