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페토(repetto)'가 국립발레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레페토'의 이번 화보에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이은원, 이재우와 댄싱9 출연자 김명규를 비롯해 한나래, 김하림, 이주리 등 총 7명의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이 모델로 참여했다.
국립발레단 소속 무용수들은 이번 화보에서 '레페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산드리옹', '마이클', '지지', '까뮤', '브리짓' 슈즈 등을 착용했으며, '레페토' 슈즈를 신은 채 발레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움직임을 생생히 담은 고난도의 발레 동작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강석민 '레페토' 홍보팀 대리는 "'레페토'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무용수들의 우아한 자태와 '레페토' 슈즈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절제된 세련미가 잘 표현됐다"며 "특히 이번 화보에서도 드러나듯 '레페토' 슈즈는 고급스러운 실루엣은 물론 장시간 신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47 프랑스 오페라 극장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 슈즈로 처음 시작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는 발레와 댄스 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는 제품으로, 유연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국내에서 지난 2008년 론칭 이후 꾸준히 국립발레단을 후원하며 발레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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