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골'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
‘캉골’이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서브 컬처 발신지로 활용한다.
‘캉골’ 홍대점은 다영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쇼룸과 아티스트들의 공연, 전시회가 진행되는 컬처 스페이스다. 이 매장에서는 콜래보레이션 등 스페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판매하며 3층에서 한 달에 한번씩 ‘서포트 유어 마인드’라는 타이틀로 서브 컬처 가드닝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홍대점은 지난 23일 오프닝 세레모니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매장에는 그래픽 디자인&아트 디렉션 그룹 펠린드룸 스튜디오가 함께 작업한 NJC 컬렉션 및 오프닝 파티가 열렸다 .
이날 매장에서는 ‘캉골’의 2015 F/W 제품 및 ‘‘스투시’ ‘라이풀’ 등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와 협업한 라인이 전시됐다. 또 3층에는 힙합, 스트리트 컬처 등을 키워드로 한 윤현, 기린 등의 아티스트 전시회가 진행됐다.
‘캉골’ 관계자는 “브랜드의 뿌리인 서브컬처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내 아티스트와의 교류 및 협업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캉골’ 의 행보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해 F/W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스투시’ 콜래보레이션 라인. 올해에는 국내 시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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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마다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헤리스 트위드’ 콜래보레이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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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즌마다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헤리스 트위드’ 콜래보레이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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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그래픽 디자이너 금보의 작품이 ‘캉골’ 홍대점 3층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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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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