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락의 전설 ‘롤링스톤즈’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벤제프’는 롤링스톤즈의 리더인 믹 재거의 커다란 입을 형상화한 공식 로고 ’새빨간 혓바닥(tongue and lips)’ 그래픽을 남성 골프웨어에 다양하게 적용해 내년 1월부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벤제프’는 ‘헬로키티’를 활용한 기존 여성 골프웨어 라인과 펑키한 요소를 가진 ‘롤링스톤즈’의 로고를 활용한 남성 골프웨어 라인까지 더해져, 개성이 강한 신세대부터 새로운 골프웨어 스타일을 찾는 중년 골퍼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골퍼를 공략할 수 있게 됐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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