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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CHIC Young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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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오전 10:25:05
CHIC 영블러드관에는 개성과 열정으로 똘돌 뭉친 한국 홀세일 브랜드들이 등장해 센세이셔널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연일 밀려드는 바이어와 열띤 상담을 펼쳤던 현장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보자.
패셔너블한 인테리어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슈스파’ 부스
패셔너블한 인테리어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슈스파’ 부스
CHIC 상징물
쇼룸 비즈니스를 선보인 ‘가로수’ 부스
바이어들과 열띤 상담을 벌이고 있는 전정아 ‘코니’ 대표
‘락피쉬’ ‘레디’ ‘크루셜’ 등 다양한 신발 브랜드를 소개한 에이유커머스
CHIC 영블러드관에 바이어가 몰린 모습
‘수쿠니에’를 찾은 바이어가 상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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