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지난 20일 동대문구청이 진행한 '2015 사랑나눔大바자회'에 참여했다.
동대문구청 광장에서 진행한 '2015 사랑나눔大바자회'는 '루이까또즈'를 비롯한 동대문구 소재 20여개의 기업과 동대문구 직원 참여했다.
이번 '2015 사랑나눔大바자회'에서 태진인터내셔날은 '루이까또즈' 가방을, 태진인터내셔날의 시계 라이선스업체인 우림에프엠지는 시계를 기부했다. 이 외에도 나경에스에이와 로얄비앤비, 필립 등 협력업체가 참여해 판매를 진행하며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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