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파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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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오전 11:32:28

◇ 「루이스」대전점 “저희 고객들은 옷을 산다기보다는 이미지를 산다고 말해요!” 「루이스」 대전점의 강병두 사장은 제품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디자이너 감성의 캐릭터 브랜드인 「루이스」는 차별화되고 독특한 패턴으로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의 남성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매장을 주로 찾는 700여 명의 고정 고객들은 대부분 개성이 강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리더층”이라고 강 사장은 말한다. 그는, “최근 메트로섹슈얼 트랜드가 유행하면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일단 「루이스」옷을 입어본 고객들은 재방문율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불경기인데도 이 매장은 지난 해보다 오히려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딕코퍼레이션(배태진)이 전개하는 캐릭터 브랜드 「루이스」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점으로 최근 대리점 유통을 강화하고 있다. 가격대는 수트가 21~29만원, 셔츠가 4~6만원, 바지가 6~7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루이스」는 현재 전국 17개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1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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