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파미에 스트리트'에 입점한 뉴 콘텐츠 '헬로 미니미'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헬로 미니미'는 3D 모델링을 통해 단 시간 내에 피규어를 완성하는 브랜드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는 카메라 100대가 설치돼 있어 다각도에서 촬영이 이뤄지기 때문에 바지 주름 하나까지 실제와 비슷한 모습을 구현할 수 있다.
피규어가 완성되기까지는 보통 4~5일 정도가 소요되는데, '헬로 미니미'만의 돋보적인 기술로 3D 모델링 공정시간을 단축시킨 것이다. 가격은 15cm 피규어가 16만원 가량이다. 특별한 이벤트는 물론 자녀의 성장 모습이나 반려동물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헬로 미니미' 신세계 강남점 매니저는 "카메라 앵글을 잡고 모델링을 하기까지 '헬로 미니미'만의 기술이 녹아들어 있다. 오픈 날부터 호기심을 갖고 매장을 찾아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 기자
l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