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의 여성복 '비키'가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비키'는 최근 10개 매장을 대상으로 2015 하반기 리뉴얼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는 새로운 인테리어 시안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선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다가서고 있다.
리뉴얼 오픈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광복점, 목포점, 인천 스퀘어원점 등은 더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매장으로 꾸며졌다. 내달 중으로는 12개 매장을 추가로 리뉴얼 오픈하며 다양한 지역에 매장을 오픈해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지수 '비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매장 리뉴얼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매장 오픈을 기념해 각 매장 별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니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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