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이 이달 초 모델로 발탁된 가수 헨리와 모델 송해나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키클래식’에 따르면 화보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헨리는 ‘대세 예능돌’답게 분위기 메이커로서 시종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으며, 송해나 또한 현직 모델답게 ‘아키클래식’ 클래식의 다양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촬영을 이끌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이번 ‘아키클래식’ 화보는 스포티, 캐주얼, 시크, 트렌디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아키클래식’에 따르면 특히 두 사람은 직접 신발을 신고 고르며 출시를 앞둔 ‘부띠끄 리미티드 라인’에 대해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트랙션’과 ‘엑스세븐’, ‘시티스타’ 시리즈에도 큰 만족을 보였다.
헨리와 송해나가 함께 한 화보는 ‘아키클래식’ 공식 홈페이지(www.akiii.co.kr)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아키클래식’F/W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9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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