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이 제작 지우너하는 내 사랑 금사월 포스터. |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모던 프렌치 감성 여성브랜드, ‘샤트렌’이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샤트렌’은 지난 5일 첫 방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을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인물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가을 주력상품 및 매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모던 프렌치(Modern French)’ 콘셉을 강화한 신제품과 리뉴얼된 브랜드 로고 및 매장을 적극 노출시켜 브랜드의 고급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왔다! 장보리’의 백호민 PD와 김순옥 작가가 다시 만나 만들어낸 작품으로 첫 방영 시청률이 14.7%대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주인공 백진희(금사월 역)를 통해 해체된 가정이 점차 회복되는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샤트렌’은 과거씬에서 현재로 넘어오는 8회 이후부터 등장한다. 이연두(강달래 역)가 매장을 운영하는 모습과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 등 브랜드의 현 전개 과정이 섬세하게 담길 예정이다. 실제로 ‘샤트렌’은 오는 9월 16일 중국 난징에서 ‘샤트렌’의 중국내 진잉그룹 백화점 입점을 위한 품평회를 열기로 한 바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