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디자이너 브랜드 '알쉬미스트'가 화제다. 원지연 디자이너가 이끄는 '알쉬미스트'는 2012년 12월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로 유니크하고 독특한 컬러배색을 콘셉으로 한다.
특히 이 브랜드는 브랜드 론칭과 2014 S/S 메르세데스벤츠 도쿄패션위크, 2014 F/W 메르세데스벤츠 뉴욕패션위크 컬렉션에 올라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후 2014 F/W, 2015 S/S 서울패션위크 GN에 올라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기 시작했으며,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컨템포러리 라인을 따로 만들어 '에이랜드' 'W컨셉' '29CM' 등 온오프라인 편집숍에 입점돼 있다.
원지연 디자이너는 "론칭 이 후 해외 컬렉션과 유통망을 확장하는데 주력했다면 국내에서 컨템포러리 라인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다음달 진행되는 16 S/S 서울패션위크 GN무대 컬렉션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노지영 기자
nj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