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스포티 퓨처리즘을 테마로 하는 스튜디오 A/W 2015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지난 9일 압구정점에서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 'H&M'의 스튜디오 컬렉션은 60년대 후반 퓨처리즘에서 영감을 얻어 스포티한 스키웨어에 풍부한 컬러와 장식을 혼합했다. 페이크 퍼, 리브 니트와 퀼트 등 리치한 텍스처 소재가 윤기나는 레더, 래미네이트 울 등의 소재와 레이어드돼 인상적인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연출했다. 또 우주여행을 하는 듯한 반짝이는 디자인 요소가 톰보이적인 감성을 표현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배우 강예원, 김은정, 티아라 효민, 레인보우 고우리·김지숙·노을, 장수원, 모델 박슬기, 지현정, 장수임, 고소현, 조민호, 김재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M'의 스튜디오 A/W 2015 컬렉션은 전세계 3500여 매장 중 선정된 200여 개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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