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의 탑텐(TOPTEN)이 명동 2호점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
신성통상의 탑텐(TOPTEN)이 9월 4일 명동 2호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탑텐은 370평 규모로 명동 2호점을 확장하면서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고 독립적인 공간으로 아이템을 배치해 주목성을 높였다. 이에 더해 집기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리뉴얼 해 시각적 완성도까지 높였다고 밝혔다.
명동 2호점은 지하 1층 남성복, 1층 남성복과 유니섹스, 2층 유니섹스와 여성복, 3층 여성복과 해피프라이스 공간 등 총 4개 층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니섹스 의류를 남성복과 여성복이 구성된 1, 2층에 모두 배치해 고객 편의를 높였고, 각 층에 위치한 피팅룸에서 자유로운 시착도 가능하다.
이번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오픈 첫날인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각각 맨투맨, 옥스포드셔츠, 스트라이프티셔츠 등 한가지 아이템을 선착순 200명에게 파격적인 가격인 2900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선착순 200명 안에 들지 못한 이들도 하룻동안은 해당 아이템을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4일 USB, 5일 스텐텀블러, 6일 포터블 미니 의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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