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의 신규잡화 브랜드 '라메트'가 지난달 2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매장을 열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셀러브리티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매장에는 배우 손태영과 변정수가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손태영은 도트무늬의 유니크하면서 빈티지한 아망떼 라인 제품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변정수는 웨어러블하면서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비버파이 라인 제품으로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룩을 보여줬다.
'라메트'는 1960년대의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27개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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