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폴액세서리’의 얼굴 ‘수지’를 디자이너로 탄생시킨 수지백의 뒷얘기가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빈폴액세서리’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해온 수지가 이번에는 핸드백 디자인에 참여해 그녀의 이름을 딴 ‘보니백(Bonnie Bag)’을 탄생시켰다.
출시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 ‘보니백’은 수지의 아이디어를 반영, 그녀가 직접 선정한 가죽 소재와 컬러로 제작됐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데일리 백으로 활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별한 날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잇 백(It Bag)’으로 디자인됐다.
‘빈폴액세서리’는 순차적으로 3편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수지가 디자이너로서의 첫 발을 뗀 모습부터 본인의 첫 작품을 친구에게 선물하는 내용의 스토리를 담았다. ‘보니백’은 때로는 모던–심플한 느낌을 주는 한편, 때로는 밝고 경쾌한 느낌을 또 복고풍의 느낌을 자아내기도 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수지의 에피소드 영상은 빈폴닷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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