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대표 박홍수)가 출시한 은행 소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은행 소재는 은행나무에서 뽑은 은행추출액을 원단에 가공한 것으로 은행추출액이 레이온, 면 등의 소재와 쉽게 결합하고 결합된 후에는 외부의 자극에도 잘 떨어지지 않아 세탁견뢰도 등 내구성이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항균, 방충, 환경 친화성, 피부 친화성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의 박홍수 사장은, “최근 「아가방」 「밍크뮤」 등이 사용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베비라」 등이 전개할 예정으로 유아복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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