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롯데백화점 후원으로 지난 1일부터 11일간 ‘한국패션협회 탑디자이너 초대전’행사를 연다.
김연주, 루비나, 미스지컬렉션 등 31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판매수익금 일부를 패션업계 진흥기금으로 활용한다.
5일부터는 세계6대 컬렉션 사진전이 롯데 본점 1층에서 열리며, 패션쇼 출품작 경매(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등의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 본점, 잠실점 등 6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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