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현통상(대표 김용무)이 수입하는 스위스 에쉴러사 소재 「허스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추동 시즌에 케이투 등 대형업체에서 티셔츠감으로 전개된다.
「허스키」는 라이트, 프린트, 헤비 라인으로 나눠 전개되고 있으며, 프린트라인이 가장 인기가 높다. 체크, 도트 등의 패턴이 찍힌 프린트라인은 선염사로 제직한 듯 원단 컬러가 선명하고 터치감, 보온성, 방풍성도 뛰어나다.
「허스키」의 가격은 미터당 1만원, 미니멈 물량은 컬러당 50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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