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는 오는 5월 29일 오픈하는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초대 관장에 조호현씨(53)를 선임했다.
조 관장은 경북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전문위원, 외국인투자기업 임원을 역임했다.
조 관장은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섬유 박물관의 활성화 등을 통해 DTC를 지역 섬유 수출의 거점은 물론 세계의 섬유인들이 찾아 오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