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홀딩스가 서울 삼성동의 슈페리어 타워 에서 중국의 상해론니패션과 '블랙마틴싯봉'의 중국내 제조, 유통, 수입의 라이선스 계약을 10월 31일 체결했다. 마틴싯봉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슈페리어홀딩스는 '상해론니패션과' 2015년부터 향후10년간 직수출 및 중국내의 제조 및 유통에 대해 계약을 한 것이다. 따라서 슈페리어홀딩스는 블랙마틴싯봉을 통해 라이선스 형태로 중국에 진출하게 됐다.
향후 '상해론니패션'은 중국 내에서 '블랙마틴싯봉'의 매장을 5년이내에 400개 매장의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페리어홀딩스의 김대환 대표는 "더욱 더 중요 해져가는 중국 시장에 좋은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좋은 브랜드로 성공 할 것"이라고 확신을 보였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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