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가치에 주목하는 그곳…‘슬로우 스테디 클럽’
가+
가-

2014-11-03 오전 11:27:22





꾸준히 독자적인 색을 유지하는 브랜드를 만나보고 싶다면 '슬로우 스테디 클럽'에 주목해보자.


'슬로우 스테디 클럽'은 가방 브랜드 '블랭코브'의 원덕현 디렉터가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지난달 31일 삼청동 주택가에 문을 연 이 숍은 1층은 편집숍, 2층은 카페테리아, 그리고 3층은 옥상 정원으로 꾸며졌다.


1층에서는 '블랭코브'의 제품은 물론 '슬립워커' 'MNW' '마일럿' 등 확고한 아이덴티티로 변함없는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층에는 가구 브랜드 '잭슨 카멜레온'과 협업으로 제작한 2인 식탁, 의자, 2인 벤치, 바스톨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 제품들은 추후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슬로우 스테디 클럽'은 1967년도에 지어진 가정집 건물을 원덕현 디렉터와 이동욱 건축가가와 함께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것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