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에 입성하는 화제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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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오전 11:04:59

·홍선표:1990년 중반 진 브랜드 「닉스」와 2003년 「카파」로 스포츠캐주얼 붐을 일으킨 패션 디렉터. 클럽문화를 테마로 한 50평 규모의 대형 단독 숍 오픈. 브랜드명은 미정. ·김억대, 슈:「디데이」 「스톰」 본부장 출신. 제도권 시스템과 동대문 소싱을 접목해 보세형 패스트 패션을 연 장본인 중 하나.가수 ‘슈’로 알려진 류수영 씨를 디자이너 이사로 기용해 「블루코코넛」을 니폰 풍 영 캐주얼로 리뉴얼. ‘슈’가 기획단계부터 참여하고 두타 내 매장에서 1주일에 한 시간씩 근무할 계획. ·이재곤:아방가르드한 캐릭터캐주얼 「비앤솔」로 디자이너클럽에서 도매 경력 7년차의 베테랑. 코엑스몰에 「비앤솔」과 「피터앤폴」 매장 2개 운영 중. 「피터앤폴」은 멀티 콘셉트의 영 캐주얼 브랜드. 자체 생산과 국내외 소싱을 통해 상품 수급. ·임진희:CF모델 출신의 동대문 디자이너. 도매 헬로에이피엠에서 「옥끼니」란 브랜드를 운영하고 두타에서 「도모」를 운영하기도. 「패션아일랜드」란 브랜드로 대형 숍 오픈. 매장을 배 모양으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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