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친환경 섬유 기업 표방
가+
가-
‘PIS’展서 오가닉코튼·뱀부·텐셀 직물 등 선보여

2014-08-29 오전 10:13:10






국내 대표적인 오가닉코튼 직물 업체인 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가 오가닉 코튼을 넘어 대나무 섬유, 텐셀과 레이온 등 셀룰로우스 직물까지 확대하며 친환경 섬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성문 대표는 “지금까지는 오가닉 코튼 전문 업체로 알려져 왔지만, 이제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서스테이너블 컴퍼니’로 컨셉을 바꿔 꾸준히 성장해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케이준컴퍼니는 올해부터 ‘오가닉 코튼, 뱀부 얀을 중심으로 친환경 섬유를 이용한 프리미엄급 유아용 의류 개발’이라는 주제로 정부 과제를 진행 중이다. 이를 계기로 유아복, 여성복, 스포츠ㆍ아웃도어용 친환경 소재를 개발할 방침이다. 이미 오가닉코튼/뱀부 혼방사는 신한방을 통해 생산 중이다.

케이준은 여성복 ‘구호’, 유아복 ‘해피랜드’, 침구류ㆍ타월 ‘한샘’, ‘현대리바트’ 등에 직물을 공급 중이며, 중국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한편 케이준컴퍼니는 이들 소재를 이번 ‘프리뷰 인 서울’에서 선보이고 이어서 10월에 열리는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도 출품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