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케이트 모스를 쫓아낸다는 말은 결국 루머였던가 보다. 지난달 패션계를 달구었던 「샤넬」과 케이트 모스의 결별설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케이트 모스의 복잡한 사생활과 방탕한 스캔들이 「코코마드모아젤」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갈등을 보였던 「샤넬」은 케이트와 향수 광고 계약을 갱신하면서 소문을 잠재웠다. 케이트 모스가 이어갈 「코코마드모아젤」 향수 광고는 2005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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