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9 오후 3:12:35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여성 캐릭터 ‘KL(케이엘)’의 사업부장으로 이지용 이사를 선임했다. 이 이사는 위비스에서 여성복 ‘지센’과 ‘컬쳐콜’의 사업본부장을 맡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는 전략을 펼쳐왔다. 린컴퍼니는 올해 ‘KL’의 매출 목표를 200억원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