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 영캐주얼 매장이 오는 17일 개편된다. 이번 개편에는 「가스진」 「프랭키비」 「폴프랭크」가 입점하는 등 수입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남성 매장에는 「폴스튜어트」「솔리드옴므」 「맨스타캐주얼」이 입점했으며, 「노티카」는 진 매장과 복합매장으로 구성됐다. 「알테아」 등 잡화도 보강됐다.
여성 매장은 「매긴나잇브릿지」「아니베에프」 「막스앤코」 「띠어리」 「엠씨」가 입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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