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春男 수트룩 포인트는?
가+
가-

2014-04-15 오전 9:21:13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 봄 트렌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을 제안한다.


더블브레스트 수트는 옷섶은 깊게 겹치고 단추를 두 줄로 단 스타일로,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남자다우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블루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은 경쾌하면서 밝은 느낌을 준다. 블루 컬러 셔츠나 행커치프, 부토니에를 매치하면 더욱 모던하면서도 매력적인 수트룩을 만들어준다,


네이비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수트룩은 클래식한 무드부터 포멀하고 드레시한 느낌까지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봄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화이트 셔츠에 모던 체크 타이로 포인트를 주거나 클래식한 가죽 시계, 앤틱 소재의 반무테 안경을 매치하면 차분한 느낌을 어필할 수 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최근 남성들이 패션에 민감해지면서 추구하는 스타일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특히 더블브레스트 수트는 기존의 클래식 무드와 함께 올 봄 시즌 이슈인 블루 컬러가 가미돼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줘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슬 기자
l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