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수 전 유니클로 한국 대표, 스파오 행
가+
가-

2014-04-09 오전 10:54:11

이랜드 SPA브랜드 '스파오'의 총괄 임원으로 전 유니클로 한국 대표였던 안성수 씨가 내정됐다.
안성수 상무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이랜드로 출근해 현재 '스파오'의 업무를 파악하고, 향후 국내·외 사업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수 상무는 롯데호텔, 롯데쇼핑을 거쳐 유니클로를 전개하는 FRL코리아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