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투엘, 중국 지사 설립
가+
가-

2006-03-03 오후 2:18:17

제이투엘(대표 이우복)이 중국내 원사판매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중국 대련 국제무역센터에 지사를 설립했다. 제이투엘은 중국의 방직업체를 대상으로 은사 ‘엑스-스태틱(X-static)’, 투방습 소재, 오거닉 코튼 등 기능성 원사와 나일론, 폴리 등 화섬소재를 영업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이우복 사장은, “향후 수출 비중을 높여나갈 것이다. 중국 지사내에 상주 직원을 2명 두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제시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중국시장은 폴리, 나일론 등 화섬 원사개발이 약하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