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5 오후 5:02:13
'디그낙'의 강동준과 '레드페퍼'의 이병대 디자이너가 만나 '리디'라는 이름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즌은 '블랙 하이브리드'를 테마로 블랙 스트리트 패션에 도전했다. 미니멀한 오버사이즈 야상과 제2차 세계대전을 연상시키는 의복으로 두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블랙에 대한 생각을 믹스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