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대표 박광업)은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빙 열풍에 따라 알레르기를 방지하는 폴리에스터 직물을 출시했다.
새한이 이번에 선보인 알레르기 방지가공은 은사를 사용해 꽃가루나 황사 등의 먼지 부착을 막아 건초열, 눈 가려움증, 재채기, 기침 같은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항알레르기 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한 정전기 발생에 취약한 폴리에스터 직물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는데, 기존의 정전기 방지가공이 염색가공 과정에서 이루어져 세탁이 거듭될수록 기능성이 떨어지는 데 비해 새한의 알레르기 방지가공은 은사를 사용해 반영구적인 제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알레르기 방지가공은 섬유의 정전기 발생을 제거해 정전기에 의한 피부자극을 예방할 뿐 아니라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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