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진’ 대표 매장 꿈꾼다
가+
가-

2006-03-02 오전 11:02:38

◇ ‘쇼룸’ 압구정점 “‘사고 싶은 옷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는 고객이 많아요. 마음에 드는 옷을 구입하지 못하고 간 손님은 옷이 꿈에 나올 정도라고 해요. 우리 매장에는 유난히 사고 싶은 옷이 많다고들 하시죠.” 지난 4월 압구정에 매장을 오픈한 ‘쇼룸’은 미국에서 직수입한 「세븐진」 「시티즌오브휴머니티」 「블루컬트」 「야눅」 등 프리미엄 진부터 이태리에서 수입한 가방과 구두 액세서리까지 트렌드를 앞서가는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 매장 직원인 조인영 씨는, “신규 매장인데도 매장을 알고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 본사에서 매장을 열기 전부터 잡지 의상협찬과 연예인 협찬 등 홍보를 적극적으로 한 덕에 호기심을 갖고 매장을 찾는 고객도 많다”며 “프리미엄 진에 이미 익숙해진 고객들은 최근 베이직한 「세븐진」보다 여성스러운 섹시미를 가미한 「시티즌오브휴머니티」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이 매장을 찾는 주 고객들은 트렌드를 앞서가는 트렌드세터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주력 아이템인 청바지는 26, 27사이즈가 가장 먼저 품절될 정도로 날씬한 고객이 많다고. 맘에 드는 청바지를 사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매장을 찾는 고객도 있다. 청바지와 매치하면 멋스러운 「쓰리닷」의 티셔츠도 쇼룸의 인기 아이템. 이번 가을은 코발트블루와 비비드한 그린, 바이올렛 등 강렬한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 100% 캐시미어 소재의 30∼40만원대 니트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쓰리닷」 니트는 입을수록 입은 사람의 몸에 맞게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 매력이라고.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