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오전 10:30:55
제일모직이 ‘에잇세컨즈’ 총괄에 김정미 상무를 임명했다.
김 상무는 그동안 레이디스사업부를 이끌며 ‘구호’ ‘르베이지’ 등을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일모직은 또 ‘에잇세컨즈’를 맡고 있던 안선진 상무와 박철규 전무를 각각 레이디스사업부장과 해외상품 사업부장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