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만손(대표 김기석)은 지난 23일자로 임상덕 부장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부문 상품기획실장으로 새롭게 영입했다. 임상덕 부장은 「가파치」와 「더블엠」을 거쳐 「러브캣」과 「소노비」를 론칭하는 등 국내 패션잡화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디자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올 봄까지 「MCM」 남성팀장으로 몸 담고 있었으며, 특히 최근 2개월간 부모님을 모시고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그 과정을 SNS를 통해 전파해 주목받기도 했다.
임 부장은 출시 3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는 「제이에스티나」의 2014년 S/S 상품부터 기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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