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형 남영비비안 사장이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비상임 이사로 연임됐다. 비상임 이사 연임은 이번이 처음으로, 김 사장은 내년 9월까지 권한을 갖게 된다.
김 사장은 속옷 업계 최초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도입하는 등 소비자 권익을 증진시키는데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또 한국소비자원의 정책을 이해하고 기업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