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섬유마케팅센터는 10월 3일 뉴욕 맨해튼에서 수주기획전 ‘Inspiration by Korea Textile Center’ 생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미 FTA 효과 극대화와 ‘섬유수출거점강화사업’ 참여기업의 대표 아이템 프로모션 및 상담, KTC 뉴욕지사의 인지도 제고를 통한 실질적인 오더 수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캘빈클라인」 「랄프로렌」 「DKNY」 「빅토리아」 「시크릿 앤클라인」 「MAST」 등 유명 브랜드의 디자이너 및 우수 바이어 1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행사에 출품되는 ‘섬유수출거점강화사업’ 참여기업의 대표 아이템들은 전시 의상, 소재맵, 행거 등 바이어들에게 소재 소싱 및 디자인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며, 현지 트렌드에 적합한 컬러와 디자인을 가진 아이템들로 엄선했다.
특히 ‘뉴욕 우수 바이어 초청 신상품기획전’에 전시되는 의상은 대구에서 활동하는 「앙디올」, 「D’moment」와 콜래보레이션으로 제작되어 대구지역 디자이너 작품이 뉴욕 시장에서 홍보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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