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교직물 생산업체인 영텍스타일이 올해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9월4~6일, COEX)에 참가해 다양한 아웃도어와 재킷용 패션 소재를 선보인다.
영텍스타일은 세계적인 패션 소재 전시회인 ‘프리미에르비종 파리’에 해마다 참가해 유럽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 8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력한 R&D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영업력과 자동화된 버티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최강의 고부가 패션 소재의 리딩 컴퍼니다.
이번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개념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부각시키는 신제품으로 새 단장하고 상담에 나선다. 특히 2014 F/W 시즌의 타깃 아이템으로 퍼포먼스·에코-프렌들리·휴먼-프렌들리 등 3대 글로벌 콘셉을 부각시키는 신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이번 전시회에 대표적인 출품작으로는 5년여의 R&D 노력을 거쳐 세계 최초 개발한 초경량 보온성을 갖춘 꿈의 소재인 가염형 폴리프로필렌으로서 혁신 브랜드인 ‘울티마-X’가 선발 주자로 손꼽힌다. 또 그 동안의 국내외 축열 소재의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새로 선보이는 제 4세대 발열 제품인 ‘플러스 히트-H’, 빛이나 광선의 재귀 반사 원리를 응용한 차별화 광택 소재인 ‘레트로 리플렉터(Retro Reflector)’, PC고밀도 고강력 섬유로 다운 프루프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아웃도어와 아우터웨어용 혁신 소재인 ‘라스카(Laska)’, 차별화 NP 복합사를 응용한 감성 터치의 완결판으로 견뢰도와 염색성을 개선한 엘레강트 벨벳 필링과 외관의 고급 제품인 ‘슈마(Shuma)’, 외부의 물방울을 차단하고 땀과 같은 수분은 신속히 흡수?확산?배출하는 두 가지 상반된 기능을 갖춘 다기능의 영구적인 혁신 소재인 ‘드라이 큐브(Dry Cube)’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초박지 초감성의 마이크로 슬림 직물로 차별화 고급 소재인 ‘수프라(SUPRA)’,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 마이크로 메모리 소재로 환상적인 감성 터치와 자연스런 메모리 효과와 부드러움을 겸비한 4세대 쉐이프 메모리 직물인 ‘울핀(Ulfin)’과 ‘솔룩스(Solux)’, 자연에서 추출한 자외선 차단 텐셀 소재로 섬유 안에 천연 광물질을 결합해 영구적인 UV차단 효과 및 수분 관리, 피부친화적인 차별화 기능을 지닌 섬유인 ‘텐셀-선(Tencel-Sun)’, 차별화 하이테크 편평사를 응용해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메탈릭 광택과 촉감을 발현하는 고급 소재인 ‘러스터(Luster)’, 피그먼트 염색을 통해 후가공을 거친 후 엘레강트하고 노블한 빈티지 룩을 발현하는 고급 소재군인 ‘피그-다이(Pig-Dye)’, 트리코트 및 마이크로 폴리에스터, N/R등 다양한 소재를 응용한 벨벳 품목으로 럭셔리 울 라이크한 고급 소재인 ‘벨크론(Velcron)’ 등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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