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스타일링 캠페인’, 고객과의 소통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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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오전 8:54:45



신원의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고객과 소통하는 '스타일링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일반적인 홍보 방법에서 벗어나, 소비자와 직접 만나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스타일링 클래스'는 롯데 백화점 본사, 신한 금융 그룹, 동화 약품, OCI 그룹 등에서 진행됐고, 이제는 '스타일링의 대표적인 브랜드=「반하트 디 알바자」'라는 공식이 만들어졌다.


남성 명품 매거진 'Den; 덴'과 '더 클래스 효성'에서 하이클래스 고객에게도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더 클래스 효성'에서는 소유한 벤츠 차량과 룩을 맞추는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반하트 디 알바자」는 수트와 셔츠 맞춤에서 벗어나, 서울패션위크의 출품작까지 맞춤 제작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영화 "친구2"의 주연을 맡은 김우빈의 비스포크(맞춤 수트나 의류; BESPOKE) 제작과 일본·중국 고객 대상의 맞춤 서비스로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스타일 캠페인'에 대해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스타일은 이제 이미지 메이킹의 하나이며 경쟁력이다. 소비자가 직접 입어 보고 느끼며 제안 받는 스타일링이 고객과의 소통 방법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 평가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는 현재 한국에 2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13년 하반기까지 30개의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강아름 기자
ka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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